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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 밝기의 하이엔드 프로젝터, 유환아이텍(UIT) 파나소닉 PT-RZ57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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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정이티에스 작성일17-12-06 16:11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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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모여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거나 기업 회의, 관공서에서 시청각 자료를 볼 때에는 대부분 프로젝터가 쓰인다. 프레젠테이션을 주목적으로 하는 업무용 프로젝터는 용도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추구하는 화질이나 사용할 장소에 따라서 최적화된 프로젝터를 선택해야 한다

대형 장소에서 프레젠테이션을 띄워야 하거나 완벽한 화질을 구현하는 프로젝터를 찾는다면 전문가급 거치형 프로젝터를 고려해보자. 물론 휴대용 제품군보다는 크기가 큰 편이지만 동일한 화면이라도 더욱 생생한 화질을 선사해낸다. 그렇기에 프레젠테이션의 몰입감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높은 설치 유연성으로 다양한 장소에 설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일반 업무용 프로젝터를 넘어선 내구성과 신뢰성으로 더욱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에 다가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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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를 위한 프로페셔널 프로젝터를 찾는다면 파나소닉 프로젝터 한국총판인 유환아이텍텍 

)이 선보인 파나소닉 PT-RZ570을 눈여겨보자. 글로벌 비즈니스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파나소닉의 전문가형 프로젝터 PT-RZ570은 최신 레이저 광원 시스템을 채택해 하나의 램프로도 5,400 안시루멘의 밝기를 구현했다. 여기에 풀 HD를 뛰어넘는 WUXGA 해상도와 20,000:1 명암비를 통해 업무용 프로젝터를 가볍게 넘어선 고화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뛰어난 내구성으로 유지보수가 거의 필요 없는 신뢰성까지 갖췄다. 
■ 완벽을 추구한 전문가급 프로젝터 디자인 
파나소닉 PT-RZ570B는 기존 파나소닉 전문가용 프로젝터와 닮았다. 반듯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지니고 있지만 기술력의 발달로 인해 기존 제품보다 조금은 더 콤팩트해진 느낌이다. 무게는 16.3kg으로 묵직하지만 크기는 너비 498mm, 높이 168mm, 깊이 492mm로 확실히 높이가 많이 낮아져 테이블에 놓았을 때도 큰 부담이 없으며 특별한 행사가 있다면 차량을 이용해 이동을 하기에도 충분하다. 
PT-RZ570B는 견고하고 튼튼해 보이는 디자인을 갖췄으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외관으로 실제로도 강력한 내구성을 갖췄다. 설치는 일반 테이블은 물론 물론 바닥, 천장 등에 설치하는 것은 물론 수직 등 자유로운 360도 설치가 가능하다. 전용 브라켓을 사용해 천장에 거치형으로 설치해두어도 좋고 어느 각도로도 마음 놓고 프로젝터를 설치할 수 있다. 
이미지오른쪽파나소닉 PT-RZ570의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된다. 업무용 프로젝터에 쓰이고 있는 화이트 색상을 선택해도 좋고 전시장 등 프로젝터가 잘 드러나지 않아야 한다면 블랙을 선택해도 좋다. 블랙 컬러는 PT-RZ570B, 화이트 컬러는 PT-RZ570W라는 모델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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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는 프로젝터의 상태를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3개의 LED를 채택했다. 전원 상태나 램프, 프로젝터 온도를 나타내는 3개의 LED가 있어 문제가 생기면 레드 LED를 띄워 알린다. 모든 LED는 윗면과 전면에 걸쳐있어 다양한 각도에서 쉽게 확인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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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용 프로젝터답게 연결 단자와 본체 버튼은 모두 측면에 위치한다. 본체 버튼은 9개에 불과하지만 무선 리모컨 없이도 프로젝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원거리서 프로젝터를 조작할 수 있는 리모컨이 포함된다. 다수의 버튼이 있는 만큼 해당 기능을 즉시 실행시키기 좋고, 프로젝터의 숫자는 다수의 파나소닉 프로젝터에 ID를 매겨 여러 프로젝터를 하나의 리모컨으로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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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을 맞출 수 있는 초점 링과 줌 링은 모두 렌즈에 함께 배치됐다. 손으로 살짝 돌려서 화면 초점과 크기를 조절하기에 누구나 쉽게 화면을 바로 잡을 수 있다. 또한 PT-RZ570은 전원 코드도 남다르다. 전원 코드 측면에는 잠금장치가 있어 힘을 주는 것만으로도 전원 코드가 빠지지 않아 혹시 코드가 빠져 프레젠테이션이 중단되는 일을 완전히 차단한다.

■ 차세대 광원으로 5,400 안시루멘 밝기 지원 

PT-RZ570은 차세대 광원인 솔리드샤인 레이저 시스템을 통해 두 개의 램프가 아닌 하나의 램프로도 5,400 안시루멘의 밝기를 낸다. 중앙이 5,400이며 주변부는 이보다 조금 낮은 5,200 밝기를 지원한다. 이와 같이 높은 밝기를 구현하는 비결은 바로 레이저 반도체 광원을 채택한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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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광원의 다른 장점으로는 일반적인 프로젝터는 사용할수록 밝기가 감소하지만 파나소닉 PT-RZ570B는 레이저 모듈 광원을 통해 밝기의 감소가 현저히 적어 광원을 더욱 오래쓸 수 있으며 고품질의 이미지를 더욱 오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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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밝기 감소가 없는 4원색 컬러 휠을 통해 컬러의 정확성까지 더욱 높였으며 더욱 정확한 화이트 컬러를 구현한다. 기존 대다수의 프로젝터는 녹색 빛을 통한 화이트 컬러를 구현했지만 PT-RZ570B 프로젝터는 더 넓은 색공간을 통해 정확도 높은 화이트 컬러를 구현한다. 또한 ‘화이트 게인(White Gain)’ 옵션을 통해 흰색 부분에 대한 밝기를 조정할 수 있어 더욱 자연스러운 화이트 밸런스를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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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밝은 장소에서 최적의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데이라이트 뷰 베이직 기능을 지원하며 PT-RZ570에서는 더욱 향상되기까지 했다. 프로젝터가 주변의 빛을 스스로 측정해 밝기 및 색상을 조절해 더욱 선명한 이미지를 볼 수 있는 데이라이트 뷰 기능 총 3단계로 조정이 가능하며 ‘자동’을 선택하면 휘도 센서를 통해 주변 밝기를 자동으로 보정해 선명도를 최적으로 맞춰놓는다. 
레이저 광원의 장점은 밝기뿐 아니라 워밍업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원을 켬과 동시에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할 수 있다. 실수로 프로젝터를 끄거나 전원이 꺼져 프로젝터가 꺼졌다면 일반적인 프로젝터는 램프가 냉각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켜야하지만 PT-RZ570은 바로 즉시 전원을 켜고 다시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할 수 있다. 더욱 빠른 시작을 원한다면 ‘퀵스타트’ 모드를 실행하자. 퀵스타트 모드에서는 1초 만에 프로젝터를 실행시킨다. 

■ 풍부함을 넘어선 입력 단자 
입력 단자는 전문가용 프로젝터답게 상당히 풍족하다. 다양한 디바이스를 연결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PT-RZ570이라면 단자의 부족함을 느끼는 일은 없을 것이다. 우선 D-Sub 단자와 D-Sub 출력 단자, HDMI, DVI-D, LAN, 오디오 인/아웃, USB단자, 비디오 인 단자를 지원한다. 자주 사용되는 D-Sub 단자와 HDMI 단자는 두 개씩 채택해 다양한 디바이스를 동시에 연결해 놓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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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단자는 5V 900mA 전원을 공급한다. 이는 무선 디스플레이 어댑터에 전력을 주는 역할을 한다. 스틱PC나 미러링 디바이스를 HDMI 단자에 연결했을 때 별도의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히 프로젝터의 USB 단자를 통해 전력을 공급해줄 수 있다. 덕분에 무선 디스플레이 어댑터를 더욱 쉽고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 

LAN 단자 중 하나는 네트워크에 연결하면 PC를 통해 프로젝터를 원격으로 조작하거나 프로젝터의 전원, 온도, 램프 사용 시간과 같은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미지오른쪽또한 디지털 링크(Digital Link) 기능을 지원한다. 디지털 링크는 파나소닉의 장거리 영상 솔루션으로 LAN 케이블 하나로 풀HD 비디오와 오디오 컨트롤 신호를 CAT5e 또는 STP 케이블을 통해 최대 150m까지 전송할 수 있다. 옵션 제품인 디지털 링크 스위치나 디지털 인터페이스 장비가 필요하며 특히 천장 등 높고 넓은 장소나 여러 프로젝터를 운용할 때 유용하게 쓰인다. 

■ 전문가를 위한 최상급 화질 

화면 크기는 최소 40형부터 최대 300형까지의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같은 300형의 화면 크기를 만들더라도 PT-RZ570라면 화질부터 남다르다. 5,400 안시루멘이라는 압도적인 밝기와 더불어 풀 HD를 뛰어넘는 WUXGA(1,920x1,200) 해상도를 지원한다. 실제로 감상하는 화질은 기존의 프로젝터를 확실히 넘어선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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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파나소닉이 독자적으로 가지고 있는 이미지 디테일 향상 기술인 ‘디테일 클래리티 프로세서(Detail Clarity Processor)3’를 지원해 더욱 원본에 가까운 디테일로 이미지를 구현시키기까지 한다. PT-RZ570B는 단순히 프레젠테이션 화면을 넘어 영화 감상을 위한 프로젝터라고 해도 부족함을 꼽을 수 없을 정도로 화질이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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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비는 16:10로 확실히 와이드 화면으로 이뤄진 콘텐츠에 어울리며, 리모컨의 ‘ASPECT’ 버튼을 누르면 16:9, 4:4 등 다양한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다. 최소 투사 거리는 1.22m로 소규모 장소에서도 충분히 운용할 수 있으며 100인치를 만드려면 3.14m의 거리가 필요하다. PT-RZ570은 특히나 최대 2배 줌이 가능한 수동 줌 렌즈를 채택해 화면을 여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300형보다 더 큰 화면을 윈한다면 동일한 파나소닉 프로젝터를 놓고 하나의 화면을 구현하는 멀티 스크린 시스템을 구축해보자. PT-RZ570은 초대형 화면을 구현하기 위한 엣지 블렌딩(Edge blending) 기술을 지원해 각 화면이 겹치는 부분을 매끄럽게 하나의 이미지로 보이게 만든다. 여기에 컬러 매칭 통해 프로젝터마다 약간씩 다른 컬러를 완벽히 복제해 하나의 동일한 컬러를 구현한다. 
■ 렌즈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렌즈시프트’ 

파나소닉 PT-RZ570은 전문가용 프로젝터인 만큼 고급 기능인 렌즈시프트가 빠질 수 없다. 렌즈시프트는 프로젝터 안에서 렌즈가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기능으로 PT-RZ570은 렌즈를 수직, 수평 어디로도 움직일 수 있다. 그렇기에 화면을 이동시키고 높이를 맞추기 위해 힘들게 프로젝터를 직접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렌즈를 이동시키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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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원하는 위치에다 놓고 렌즈를 움직이면 돼 프로젝터를 설치하기도 굉장히 쉽다. 특히나 PT-RZ570은 전면에 렌즈 위치조절 레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 직관적으로 누구나 쉽게 렌즈의 위치를 이동시킬 수 있다. 렌즈의 움직임도 상당히 큰 편이다. 중앙을 기준으로 위쪽으로 64%, 아래는 44%, 왼쪽은 27%, 오른쪽은 34% 이동이 가능해 손쉬운 스크린 이동이 가능하다. 



■ 빈틈없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내구성 



대부분의 프로젝터는 내구성을 꾸준히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램프 효율을 높여 램프 수명을 늘리거나 내구성을 꾸준히 올리고 있지만 파나소닉 PT-RZ570은 단순히 효율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구동해도 좋을 막강한 내구성을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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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광원의 수명은 최대 20,000 시간을 지원한다. 매일 10시간을 사용해도 5년 넘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으로 일반적인 사용이라면 반영구적인 수명이라도 해도 좋을 광원 수명을 지원한다. 또한 대부분의 프로젝터는 에어필터를 교체해주어야 하는데 파나소닉 PT-RZ570은 밀폐형 구조로 먼지나 분진을 원천적으로 프로젝터 내로 들어오지 못하게 했다. 



덕분에 필터 교체가 아예 필요없으며 먼지로 인한 밝기 저하도 없다. 덕분에 유지 보수에 대한 노력을 거의 요구하지 않는다. 전력 소모를 더욱 낮추고 싶다면 리모컨의 ‘에코’ 버튼을 누르자. 약간의 밝기가 줄어들지만 전력 소모를 낮춰 유지비의 부담을 낮췄다. 



■ 전문가를 위한 차별화된 기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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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PT-RZ570은 전문가를 위한 프로젝터지만 기존 파나소닉이 자랑하는 편의 기능을 모두 채택했다. 그렇기에 누구나 프로젝터를 설치하기 쉽고 또한 전문가만을 위한 특별한 기능을 지원하기도 해 모두를 만족시킨다. 먼저 '오토셋업' 역시 그대로 채택되어 누구나 쉽게 프로젝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자동 신호’를 활성화하면 화면 표시 위치나 신호 레벨을 프로젝터가 자동으로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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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수동으로 이미지를 보정할 수도 있다. 리모컨의 ‘스크린 ADJ’ 버튼을 눌러 수직 및 수평, 코너 키스톤 보정이 가능하다. 여기에 일반적이지 않은 원통형이나 곡면 스크린 등 다양한 형태의 스크린을 위해 ‘곡선 화면 보정’ 기능을 지원한다. 덕분에 실내는 물론 야외 어디에서도 완벽한 화면을 투사할 수 있다. 



리모컨의 셔터(Shutter) 버튼을 누르면 즉시 화면을 끌 수 있어 프레젠테이션 중 휴식을 가질 때 사용하면 좋다. 오디오를 즉시 끌 경우 ‘뮤트’ 버튼을 누르면 되고 이미지를 일시정지하고 싶을 때는 ‘프리즈’ 버튼을 누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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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가지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PIP(Picture-in-Picture)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PIP 기능은 서브화면의 위치나 크기를 세밀하게 설정이 가능해 활용성을 더욱 키웠다.



전문가를 위한 섬세한 기능도 지원한다. 전문가를 위한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무음모드가 있다. 일반 모드에서는 33dB의 소음을 냈다면 무음 모드에서는 28dB로 작동음을 낮춘다. 또한 리모컨의 ‘온 스크린’ 버튼을 누르면 프로젝터 메뉴나 입력 단자 등이 화면에 뜨지 않을 수 있는 온 스크린(On Screen) 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다. 



■ 최상급 화질로 전문가를 만족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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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PT-RZ570B 모델은 철저하게 전문가를 위한 하이엔드 프로젝터다. 다양한 장점이 있지만 무엇보다 뛰어난 화질로 보는 이들을 만족시킨다. 레이저 광원을 통해 5,400 안시루멘 밝기를 내며 풀 HD를 넘어선 WUXGA 해상도로 기존 업무용 프로젝터를 훨씬 뛰어넘는 화질을 보여준다. 그렇기에 청중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고선명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며, 데이라이트 뷰 베이직 기능이나 이미지 디테일 향상 기술 등을 포함해 화질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방진 설계, 냉각 시스템 적용으로 잔고장 없는 막강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20,000 시간의 광원 수명과 아예 에어필터가 없는 방진설계를 적용해 신뢰성을 높였다. 교실이나 기업 회의실, 박물관, 공연장, 관공서 등 어디서나 최상의 화질을 구현할 프로젝터를 찾는다면 파나소닉 PT-RZ570B 모델이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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