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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밝기의 초단초점 프로젝터, 유환아이텍(UIT Inc.) 카시오 XJ-UT35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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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정이티에스 작성일17-09-14 13:54 조회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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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통해 스크린 위에 영상을 투영해 많은 이들이 함께 볼 수 있는 대형 화면을 구현하는 프로젝터는 이전부터 현재까지 교육 현장이나 회의실, 관공서 등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특히 프로젝터는 크기는 작아지면서 화질과 성능은 높이는 등 꾸준한 진화를 거치며 여전히 업무현장에서 널리 사랑받은 디스플레이 장치라 할 수 있다.

최근 프로젝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프로젝터로 ‘단초점’ 제품을 꼽을 수 있다. 스크린 위 천장에 주로 거치되는 단초점 프로젝터는 기존 프로젝터보다 높은 편의성을 자랑한다. 단초점이라는 이름처럼 스크린과 프로젝터가 가까이 설치되어 발표자는 프로젝터 빛에 의한 눈부심이 없으며, 진행자가 프로젝터 빛을 막아 화면을 가리는 일이 없어 상당히 편리하다.

덕분에 진행자가 아무리 움직여도 화면을 가리는 일이 없는 만큼 완벽한 프레젠테이션 화질을 추구할 수 있으며 천장에 설치되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도 설치하기 쉽고 관리도 쉬운 것이 단초점 프로젝터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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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환아이텍 카시오 단초점 프로젝터‘XJ-UT351W’

단초점 프로젝터 인기에 힘입어 유환아이텍(UIT Inc. 대표 유창수, www.uhitech.co.kr)이 교육 및 비즈니스용에 적합한 카시오(Casio) 단초점 프로젝터인 ‘XJ-UT351W’를 새롭게 선보였다. 카시오 XJ-UT351W는 일반 단초점 프로젝터를 넘어선 초단초점 프로젝터로 투사거리를 극단적으로 줄였다.

최소 투사거리는 6cm, 60인치의 화면을 구현하려면 13cm의 거리만 있으면 된다. 여기에 3,500 안시루멘을 지원해 이전 모델보다 밝기를 향상시켰으며 두 개의 HDMI 단자를 통해 확장성을 키웠고, 2만 시간의 광원수명으로 높은 경제성까지 추구했다. 초단초점 프로젝터만의 편의성에 이전보다 더욱 향상된 성능으로 진화한 카시오의 신제품 XJ-UT351W를 살펴보자.

■ 깔끔함과 부드러움을 품은 초단초점 프로젝터

카시오 XJ-UT351W는 교실이나 회의실에서 주로 사용되는 업무용 프로젝터인 만큼 단정한 외관을 갖췄다. 바디 전체가 화이트 컬러로 이뤄져 있어 화사한 교실이나 심플하게 꾸며진 회의실에서도 잘 어울린다. 기존 업무용 프로젝터가 대부분 투박한 모습을 지녔고 특히 단초점 프로젝터인 경우 조금 더 그러했지만 XJ-UT351W는 둥글고 부드럽게 다듬은 디자인 덕분에 단정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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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초첨 프로젝터이기 때문에 렌즈가 전면에 배치되지 않고 윗면 상단에 놓였다. 특성상 렌즈를 노출하지 않고 투사창을 거쳐 영상을 투사하기 때문에 렌즈를 보호하기도 수월하다. XJ-UT351W는 주로 거치형으로 사용되지만 콤팩트한 크기를 자랑한다. 크기는 너비 338mm, 높이 153mm, 깊이 333mm으로 이동이 간편하며 무게는 5.7kg으로 가벼워 설치도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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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UT351W는별도로 구입 가능한 브라켓을 이용하면 스크린과 가까이 고정시킬 수 있다. 바닥면은 평평해 브라켓을 통해 안정적인 고정이 가능하다. 천장에 고정하면 프로젝터 보호 및 관리하기가 더욱 수월하다. XJ-UT351W는주로 브라켓을 통해 거치되지만 일반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사용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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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 상단에는 본체 버튼이 배치되어 있다. 버튼 구성은 간단하지만 프로젝터의 모든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물론 무선 리모컨이 포함되지만 프로젝터를 설치할 경우 가까이 있는 본체 버튼을 이용하는 것도 편리하다. 여기에 전원, 온도, 램프 상태를 나타내는 3개의 LED가 포함된다. 이를 통해 프로젝터의 상태를 간단히 파악할 수 있으며 문제가 생겼을 때는 경고 LED를 띄워 사용자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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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 XJ-UT351W는측면 케이블 커버가 기본으로 포함되기 때문에 케이블이나 입력단자를 먼지로부터 보호하고 보기에도 깔끔한 외관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카시오의 모든 프로젝터는 일본에서 직접 생산되기 때문에 제품의 완성도도 뛰어나다.

■ 밝은 장소를 커버하는 3,500 밝기 지원

카시오는 차세대 프로젝터 광원이라고 불리는 하이브리드 광원을 채택했다. 레이저와 LED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광원을 통해 3,500 안시루멘으로 이전 모델보다 밝기를 끌어올렸다. 덕분에 하이브리드 광원의 높은 수명과 낮은 화질 저하 등의 장점을 가져가면서 일반 수은램프와 비교해도 더 나은 수준의 밝기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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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광등이 켜진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3,500 안시루멘을 통해 이미지나 동영상을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주변이 밝은 실내에서도 원본에 가까운 색상을 낸다는 특징을 가진다. 덕분에 다양한 장소에서도 문제 없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사용할수록 밝기가 감소하는 수은 램프에 비해 하이브리드 광원은 밝기 감소폭이 월등히 적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에도 오랫동안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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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카시오 XJ-UT351W는‘인텔리전트 라이트 컨트롤’ 기능을 지원해 밝기를 무려 7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덕분에 밝기를 낮추는 대신 소비전력 및 작동소음까지 줄일 수 있기에 더욱 경제적인 프로젝터 운용이 가능하다. 밝기 설정법도 상당히 쉽다. 무선 리모컨의 좌우 방향키를 누르는 것만으로도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 WXGA 해상도에 고명암비로 화질 높여

화면 크기는 최소 스크린 크기는 최소 50인치부터 최대 110인치까지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XJ-UT351W는투사거리를 확 줄인 것이 특징으로 최소 투사거리는 6cm만 있으면 된다. 60인치 화면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13cm, 100인치는 40cm의 여유거리만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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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해상도는 가로로 넓은 WXGA(1,280x800) 해상도를 지원하며 화면비는 16:10을 갖췄다. 높은 해상도를 통해 프레젠테이션이나 고해상도 동영상을 감사하는 용도로도 잘 어울린다. 리모컨의 ‘ASPECT’ 버튼을 누르면 4:3이나 16:9 화면비로 전환할 수 있으며 가능한 최대 크기로 투영하는 ‘풀’ 등의 화면비를 적용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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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 XJ-UT351W는단순히 밝기만 높인 것이 아니다. 명암비는 20,000:1을 지원해 이미지나 동영상 화질을 더욱 다이내믹하게 표현해 낸다. 또한 프로젝터 측면에 포커스 레버를 채택해 이를 위아래로 내려 초점을 맞추기에 화질을 설정하기도 쉽다.

■ 두 개의 HDMI 단자로 막강한 확장성 갖춰

전원 단자와 입력 단자는 프로젝터 측면에 배치됐다. 초단초점 프로젝터이기에 간단한 단자구성이 되었을 것으로 보이지만 거치형 프로젝터에 어울리는 알찬 입력단자를 지원한다. 무엇보다 두 개의 HDMI 단자를 채택해 확장성을 높였다. 두 개의 HDMI 단자를 동시에 연결해 놓고 사용할 수 있어 굳이 케이블을 번갈아가면서 연결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여기에 일반 PC 연결에 쓰이는 D-Sub(RGB) 단자 역시 두 개를 채택하였으며 D-Sub 출력 단자를 지원해 프로젝터의 투사 이미지를 다른 모니터에도 동시에 띄울 수 있다. 여기에 오디오 인/아웃, 마이크인 단자를 채택하였으며 프로젝터 모니터링 및 원격 조작을 위한 LAN 단자를 채택했다.

■ 반영구적 광원 수명으로 장시간 프레젠테이션에 어울려

카시오 XJ-UT351W는하이브리드 광원을 채택해 밝기감소가 적고 수은 램프보다 훨씬 긴 광원 수명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램프는 프로젝터의 핵심 부품인 만큼 장수명 광원은 프로젝터 유지비용을 낮춰주는 것에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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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UT351W는무려 2만 시간의 광원 수명을 지녀 일반적으로 수은 램프를 채택한 이전의 카시오 프로젝터와 비교해 약 10배 가량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 프로젝터 광원의 수명이 다하면 새 램프로 교체해야 하고 그에 따른 시간과 비용이 든다고 생각하면 10배 차이는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다.

2만 시간의 수명을 통해 프로젝터가 고장날 때까지 광원 교체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아도 좋다. 또한 이벤트 부스나 회사 홍보를 위한 홍보 영상을 연속으로 틀어놓는 용도로도 잘 어울린다.

또한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광학 부위에 먼지를 막는 방진 시스템을 구축했다. 공기 흡입구의 에어필터가 이물질을 막고, 밀폐 구조를 통해 내부의 부품을 보호한다. 이를 통해 평소에 자주 청소를 하지 않아도 안정적인 투사가 가능하며 먼지로 인한 투사 밝기의 저하를 효과적으로 막는다. 이는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 유용하다.

■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쉽고 다양한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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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 XJ-UT351W는프레젠테이션을 빠르게 진행하기 위한 편의 기능과 프레젠테이션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맞춤 기능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다이렉트 파워 온 기능이다. 다이렉트 파워 온 기능은 수은 램프 프로젝터와 달리 예열 과정이 필요 없는 XJ-UT351W의 맞춤

기능으로 전원을 켬과 동시에 최대 밝기의 화면을 투사한다.

마찬가지로 램프를 냉각시킬 필요가 없어 전원을 끄면 계속 램프를 냉각시키는 기존 프로젝터와 달리 즉시 프로젝터가 꺼지기에 바로 프로젝터를 정리할 수 있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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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가 알아서 수평을 감지해 이미지를 스크린에 반듯하게 맞춰주는 ‘자동 키스톤 교정’ 기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수직 키스톤 보정과 수평 키스톤 보정 기능을 지원해 프레젠테이션에 어울리는 완벽한 화면을 구축할 수 있다. 리코컨의 ‘키스톤(Keystone)’ 버튼을 누르고 방향키로 조절을 하기 때문에 설정하는 법도 간단하다.

또한 고급 업무용 프로젝터에서나 볼 수 있는 ‘스크린 시프트’ 기술을 디지털로 구현했다. 스크린 시프트 기술은 프로젝터를 물리적으로 이동시키지 않고도 투영 이미지를 수직 또는 수평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기술로 카시오 XJ-UT351W는‘디지털 스크린 시프트’ 기능을 통해 이를 구현해낸다. 해당 기술은 메뉴에서 활성화활 수 있으며 리모컨 방향키를 통해 이미지 위치를 재배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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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젠테이션 타이머로 경과 시간을 알 수 있다

‘디지털 줌(D-Zoom)’ 버튼으로 원거리에서도 특정 이미지를 확대할 수 있어 더욱 인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며, 화면을 일시정지하는 프리즈(Freeze), 화면을 즉시 검게 만드는 블랭크(Blank), 화면에 프레젠테이션 경과 시간을 띄워 PT 연습을 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타이머 등의 기능을 지원해 프레젠테이션이나 시청각 수업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또한 16W 출력의 스피커를 내장해 프레젠테이션 배경음악은 물론 동영상이나 음악을 재생하기에도 알맞으며 다수의 인원이 모인 공간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음량으로 별도의 스피커를 추가하지 않아도 풍성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스피커의 볼륨은 리모컨의 볼륨 버튼으로 원거리에서 조절 가능하다.

■ 최신 기능과 편의성 돋보이는 초단초점 프로젝터

유환아이텍이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 카시오의 새로운 프로젝터 XJ-UT351W는13cm 거리만 있으면 60인치 화면을 구현하는 초단초점 프로젝터다. 스크린에 가까이 붙여서 쓰기에 관리가 수월하고 좁은 장소에서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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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프로젝터에서 나오는 빛에 의한 눈부심이나 화면 가려짐이 없어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이나 수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무엇보다 3,500 안시루멘의 높은 밝기로 원본에 가까운 상당한 화질을 자랑하며 2만 시간의 광원 수명으로 경제성을 살렸고 2개의 HDMI 단자로 최신 프로젝터 기능까지 다양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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